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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즐기는 '슴콘'...후쿠오카 첫 입성 기념 옥외 광고, 생중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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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즐기는 '슴콘'...후쿠오카 첫 입성 기념 옥외 광고, 생중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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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기자]
안방에서 즐기는 ‘슴콘’...후쿠오카 첫 입성 기념 옥외 광고, 생중계 진행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안방에서 즐기는 ‘슴콘’...후쿠오카 첫 입성 기념 옥외 광고, 생중계 진행 / 사진=SM엔터테인먼트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SMTOWN LIVE'의 전 세계 실시간 생중계를 확정하며 글로벌 팬 공략에 나선다.

오는 1월 31일과 2월 1일,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가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후쿠오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콘서트로, 도시 전역에 대규모 옥외 광고가 진행되는 등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효연, 엑소(EXO) 등이 출연해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팬들을 위한 온, 오프라인 생중계를 다각도로 준비했다. 양일 공연 모두 일본 내 118개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되며, 마지막 날인 2월 1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인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Weverse), 일본 KNTV를 통해 전 세계로 동시 생중계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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