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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산림조합중앙회][대전=팍스경제TV]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본부 산림버섯연구소는 '2026년도 버섯재배 교육'을 수강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산림버섯연구소는 올해 정기 교육과정으로 귀농·귀산촌 버섯재배 준비교육(초급), 귀농·귀산촌 버섯재배 기술교육(중급)을 운영하며 전문 교육과정으로는 버섯산업기사 실기시험 교육과 버섯종균기능사 실기시험 교육을 시행합니다.
귀농·귀산촌 버섯재배 준비교육은 오는 2월 11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기수당 50명을 대상으로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6기까지 진행됩니다.
귀농·귀산촌 버섯재배 기술교육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첫 교육을 하며 기수당 40명을 대상으로 40시간 과정으로 구성돼 총 4기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또 버섯산업기사는 10명, 종균기능사 수강인원 30명을 대상으로 실기시험 교육을 시행합니다
교육 대상은 버섯 재배를 희망하는 귀농인과 귀산촌인, 일반인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생은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세부적인 교육 일정 확인과 교육 신청은 산림버섯연구소 누리집 또는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산림버섯연구소는 경기도 여주에 소재하고 있으며 1956년 표고버섯 재배를 통한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설립됐습니다.
이후 2005년 산림버섯전문연구소로 개청했으며 2014년 산림청으로부터 버섯 전문 교육기관으로 인증을 받아 현재까지 다양한 산림버섯 재배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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