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억 FA 대박→선발 복귀 꿈 이뤄졌다! 5:2 서바이벌 참가→17승 영광 재현 도전 “선발 꼭 하고 싶다” [오!쎈 잠실]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KT는 소형준, 방문팀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로 내세웠다.8회말 KT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두산 투수 이영하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5.03.26 / dreamer@osen.co.kr 25일 오후 서울 잠
- OSEN
- 2026-01-1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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