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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 설 맞이 휴대용 스피커 ‘엠버톤3’ 한정판 공개

스포츠W 이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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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 설 맞이 휴대용 스피커 ‘엠버톤3’ 한정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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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경]

[SWTV 이유경 기자] 마셜은 설을 맞아 휴대용 스피커 ‘엠버톤3’의 설 한정판 제품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말의 해를 기념해 중국 아티스트 에프씨씨케이가 디자인에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마셜은 설 시즌마다 중국 아티스트와 협업한 한정판 프로젝트를 선보였고 이번이 4번째 협업이다.

마셜이 2026년 설을 맞아 중국 아티스트 에프씨씨케이와 협업한 ‘엠버톤3’ 설 한정판 스피커를 공개했다. [사진= 마셜]

마셜이 2026년 설을 맞아 중국 아티스트 에프씨씨케이와 협업한 ‘엠버톤3’ 설 한정판 스피커를 공개했다. [사진= 마셜]



에프씨씨케이는 중국 청두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일러스트와 패턴, 문자 디자인을 결합한 작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제품에는 말이 상징하는 움직임과 에너지를 디자인 콘셉트로 반영했다.

디자인은 중국어 표현 ‘탈강야마(고삐 풀린 야생마)’에서 착안했다. 점토와 목각, 자수 등 질감 요소에 낙서 기법과 추상, 대중미술 표현을 결합해 말의 이미지를 구현했고, 이를 통해 질주하는 말의 형태와 흐름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제작 방식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엠버톤3 설 한정판에는 해당 시리즈 최초로 수전사 기법을 적용했다. 물 위에 형성된 무늬를 제품 표면에 입히는 방식으로, 제품마다 서로 다른 무늬가 표현된다.


한편 이번 제품은 12일부터 마셜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사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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