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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준서, 3번째 재데뷔 감격…"제 꿈에 다시 한 번 도전, 값진 순간"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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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준서, 3번째 재데뷔 감격…"제 꿈에 다시 한 번 도전, 값진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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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리오, 씬롱이 재데뷔 소감을 전했다.

알파드라이브원 준서는 1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미니앨범 ‘유포리아’ 쇼케이스에서 “다시 한 번 도전한다는 게 값진 순간”이라며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준서는 위아이 멤버에서 알파드라이브원으로 재데뷔하게 됐다. 원더나인 활동까지 합치면 벌써 세 번재 제데뷔다.

준서는 “제 꿈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는 게 값진 순간이다.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전에 했던 활동들이 저한테 너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알파드라이브원으로 새로 경험하는 게 정말 많은데 8명의 멤버들과 함께한다는 게 소중하고, 알파드라이브원 준서로서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리오는 “저한테는 새로운 시작인 만큼 더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했던 것 같다. 7명의 형제들이 생긴 기분이라 정말 행복도 7배로 즐거움도 7배, 8배로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를 했다”라며 “너무 원했던 데뷔라 소중하다. 무엇보다 팀원들이 생긴 게 가장 큰 터닝 포인트였다. 알파드라이브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해보겠다”라고 말했다.


씬롱은 “그동안이 저한테 소중한 시간이었고 많은 것도 배웠다. 이제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과 함께 더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8인조 보이그룹으로, 전 세계 223개 국가 및 지연의 팬들이 참여한 2600만 표의 파이널 투표로 탄생했다. 이날 오후 6시 ‘유포리아’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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