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5년 업력의 반찬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1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전람 주최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반찬가게는 타 요식업 대비 계절과 유행을 타지 않아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 업종으로 꼽힌다.
반찬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공장에서 떼어다 파는 무인판매 방식과 달리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반찬들로 높은 품질을 내세우며 완제품 중심 매장보다 마진이 높게 형성돼 소비자와 창업자 모두 만족하는 브랜드다. 특히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매장에서 만들기 어려운 메뉴는 HACCP 인증 본사 공장에서 제조한 완제품으로 공급해 효율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사진제공=진이찬방 |
반찬가게는 타 요식업 대비 계절과 유행을 타지 않아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 업종으로 꼽힌다.
반찬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공장에서 떼어다 파는 무인판매 방식과 달리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반찬들로 높은 품질을 내세우며 완제품 중심 매장보다 마진이 높게 형성돼 소비자와 창업자 모두 만족하는 브랜드다. 특히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매장에서 만들기 어려운 메뉴는 HACCP 인증 본사 공장에서 제조한 완제품으로 공급해 효율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진이찬방은 요리 경험이 없어도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본사 레시피와 완제품 공급 및 메뉴 개발 지원은 물론 본사 슈퍼바이저가 오픈일을 포함해 8일간 매장에 상주하며 실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약 7~10일 후 3일간의 추가 보정 교육을 실시해 총 11일간의 현장 파견 교육으로 매장 안정화를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진이찬방 측은 초보 창업자들을 위한 업계 최초 보증 제도인 '창업보증제 시즌3'를 2025년 2월부터 한시적으로 다시 시행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정상적인 본사 창업교육을 이수하고 본사의 가맹계약서 제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운영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상 운영이 불가한 경우 본사에서 위탁운영을 하게 되는데, 이후에도 영업 정상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폐점으로 이어질 경우 창업비용 중 가장 큰 인테리어 및 주방집기류 비용을 환불해드리는 제도"라고 덧붙였다.
진이찬방은 이러한 차별성을 바탕으로 고객 신뢰를 얻으며 3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를 위한 1:1 맞춤 컨설팅, 본사 완제품 시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아울러 사전예약 신청을 통해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본사에서 사업 설명회도 진행하고 있다. 유선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 신청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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