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스타트렌드가 집계한 1월 1주차 K-POP 남자 부문 투표에서 노현우가 132만7799표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무대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팬들과의 꾸준한 교감이 높은 득표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노현우는 탄탄한 기본기와 감정 전달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통해 팬층을 넓혀왔다. 곡마다 다른 분위기를 소화하는 표현력과 성실한 활동 태도가 강점으로 꼽힌다.
팬들과의 소통에서도 일관된 진정성을 보여주며 신뢰를 쌓았고, 이러한 흐름이 이번 투표 결과에 그대로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이창섭, 꾸준한 신뢰로 2위
2위는 이창섭이 95만5554표로 차지했다. 오랜 활동을 통해 다져온 가창력과 안정적인 무대 운영이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았다. 개인 활동과 무대를 병행하며 보여준 성실함이 상위권 유지의 배경으로 언급된다.
중상위권 흐름
3위 비쥬 73만8169표, 4위 하동연 46만6427표, 5위 안율 46만4405표로 집계됐다. 각자의 색깔과 개성을 앞세운 아티스트들이 고르게 지지를 받았다.
6위부터
강형호, 유채훈, 진원, 영케이, 서영택
이번 투표에서는 1~3위 모두 무대 완성도와 팬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지지를 모았다는 공통점이 드러났다. 다양한 활동 방식 속에서도 자신만의 강점을 분명히 한 아티스트들이 팬덤의 선택을 받으며, K-POP 남자 부문 경쟁 구도는 앞으로도 치열하게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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