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가수 박서진이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2026년 활약의 포문을 열었다.
10일 방송에서는 박서진이 2025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 이후의 일상과 가족들과 나눈 훈훈한 순간들이 그려졌다. 전날 회식 여운이 남은 채 눈을 뜬 그는 트로피를 품에 안고 수상 장면을 돌려보며 감격을 되새겼다. 부모님, 동생과 영상통화로 진심을 나눈 모습은 박서진의 진솔한 성격을 보여줬다.
동생 효정은 박서진을 위해 해장 밥상과 럭셔리 욕실 서비스를 준비했다. 샴페인 잔에 콩나물국을 담는 센스와 레몬 숙취 해소법 등 재치 넘치는 간호가 웃음을 자아냈고, 박서진의 찰진 반응이 예능의 재미를 더했다.
박서진, ‘살림남’ 최우수상 비하인드부터 콘서트까지 진가 발산 (출처=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
10일 방송에서는 박서진이 2025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 이후의 일상과 가족들과 나눈 훈훈한 순간들이 그려졌다. 전날 회식 여운이 남은 채 눈을 뜬 그는 트로피를 품에 안고 수상 장면을 돌려보며 감격을 되새겼다. 부모님, 동생과 영상통화로 진심을 나눈 모습은 박서진의 진솔한 성격을 보여줬다.
동생 효정은 박서진을 위해 해장 밥상과 럭셔리 욕실 서비스를 준비했다. 샴페인 잔에 콩나물국을 담는 센스와 레몬 숙취 해소법 등 재치 넘치는 간호가 웃음을 자아냈고, 박서진의 찰진 반응이 예능의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서진의 전국투어 콘서트 현장도 공개됐다. 첫 전국투어인 만큼 정성을 다해 준비한 그는 '광대', 장구 퍼포먼스, 댄스 메들리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어머니와 동생, '살림남' 식구들까지 총출동해 공연을 응원했고, 이민우의 딸 리아와의 깜짝 만남까지 이어지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박서진은 본업인 트로트 가수로서의 면모도 입증하며 '살림남'에서 진정성, 유쾌함, 무대 장악력을 모두 보여줬다. "올해도 으쌰으쌰 달려보겠다"는 각오와 함께 2026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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