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 착수…열차 운행·비상 대응 체계 일원화
지난 9일 열린 착수보고회에서 박종일 기술본부장(왼쪽에서 8번째) 등 관계자들이 결의를 다지는 모습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
인천 1·2호선에 국가 표준 철도통합무선망이 도입된다.
인천교통공사는 열차 운행, 관제, 비상 통신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해 운영 안정성과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LTE-R은 열차와 관제센터, 현장 직원 간 통신을 단일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국가 표준 시스템이다.
공사는 단계적 구축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안전한 도시철도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kaisky77@sedaily.com
박상우 기자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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