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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공도서관 명칭 확정

서울경제TV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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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공도서관 명칭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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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판교 대장지구 공공도서관 명칭 ‘판교대장도서관’ 결정

[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성남시가 분당 판교 대장지구에 건립 중인 공공도서관의 명칭을 판교대장도서관으로 확정했다.

이번 명칭은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해 결정됐다. 성남시는 지난해 12월 5일부터 19일까지 판교대장지구 인근 5개 동 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 명칭 후보 4개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응답자 771명 가운데 75%인 577명이 ‘판교대장도서관’을 선택했다.

판교대장도서관은 총사업비 289억 원을 투입해 대장동 일원에 연면적 5,151㎡,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다. 어린이 가족 열람실과 종합자료실, 연속간행물실 등 독서 공간과 함께 생활문화센터를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도서관은 오는 5월 완공 후 준공 검사를 거쳐 7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개관 시 성남시 공공도서관은 모두 22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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