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영 기자]
충북안전체험관은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 매주 주말 찾아가는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2월 1일까지 매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충북안전체험관은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 매주 주말 찾아가는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2월 1일까지 매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옛 군사시설로 사용되던 지하 벙커 공간을 활용해 도민들이 화재·지진 등 일상 속 재난 상황을 체험형 콘텐츠로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VR(가상현실)을 활용한 재난 대응 체험과 메타버스 기반 안전교육 콘텐츠 체험 등으로 제한된 공간에서도 다양한 상황을 간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정환 충북안전체험관 관장은 "디지털 기반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도민들의 생활 속 안전 역량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조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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