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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새해맞이 현장 특별안전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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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새해맞이 현장 특별안전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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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교통공사는 지난 9일 판암역과 판암차량기지 일원에서 경영진이 주관하는 특별 안전점검과 안전운행 다짐대회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와 화재 등 계절적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요 시설물과 취약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암역과 판암차량기지에서 도시철도 특별안점점검 중인 모습. [사진=대전교통공사] 2026.01.12 gyun507@newspim.com

판암역과 판암차량기지에서 도시철도 특별안점점검 중인 모습. [사진=대전교통공사] 2026.01.12 gyun507@newspim.com


특히 이광축 사장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재난 예방과 안전운행에 대한 경영진의 책임 의지를 강조했다.

이날 특별점검에는 사장을 비롯해 안전정책실장, 기반시설처장, 시스템기술처장, 운영처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현장을 집중 점검했다.

특별점검 이후에는 판암차량기지에서 도시철도 기관사의 '안전운행 다짐대회'를 열었다.

이광축 사장은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을 다짐하는 과정을 통해 전 직원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유형별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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