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지난해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무상지원사업을 통해 41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74건의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을 무상 지원했다.
이 사업은 보안 인프라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정보보호 솔루션·서비스를 무상으로 체험·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사업에는 국내 보안기업 21개사가 참여해 총 29개의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을 공급했다. 이메일 보안, 랜섬웨어 탐지·차단, 데이터백업·복구 등 랜섬웨어 대응을 위한 다양한 보안 기술을 제공했다. 파일링클라우드, 듀얼오스, 지니언스 등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공급기업 3개사가 신규 참여하며, 공급 솔루션의 선택지가 확대됐다.
이 사업은 보안 인프라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정보보호 솔루션·서비스를 무상으로 체험·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사업에는 국내 보안기업 21개사가 참여해 총 29개의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을 공급했다. 이메일 보안, 랜섬웨어 탐지·차단, 데이터백업·복구 등 랜섬웨어 대응을 위한 다양한 보안 기술을 제공했다. 파일링클라우드, 듀얼오스, 지니언스 등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공급기업 3개사가 신규 참여하며, 공급 솔루션의 선택지가 확대됐다.
KISIA는 올해에도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무상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더 많은 중소기업이 랜섬웨어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경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내 정보보호 산업의 저변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조영철 KISIA 회장은 “최신 랜섬웨어는 특정 기업만의 문제가 아닌 산업 전반의 위협”이라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보안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무상지원사업 홍보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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