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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획사 고운, 위트래블과 일본 아트체험하는 '최고운의 ATT(Art-Tech Travel)' 아트테크 투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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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획사 고운, 위트래블과 일본 아트체험하는 '최고운의 ATT(Art-Tech Travel)' 아트테크 투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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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지]

전시기획사 고운(대표 최고운)은 테마 전문 여행사 위트래블(대표 하규종)과 함께 아트테크 투어를 출시했다.

오는 3월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도쿄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아트테크 투어를 공식 출시하고, 12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아트 페어 도쿄 2026 VIP 오프닝' 관람을 포함해 쿠사마 야요이, 무라카미 다카시 등 일본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과 전 세계 141개 주요 갤러리의 전시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일본 신진 작가와 최신 미술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일부 작품은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일정에는 도쿄 현대미술관과 함께 '기요스미 시라카와(Kiyosumi-shirakawa) 지역', '바쿠로초(馬喰町)와 히가시니혼바시(東日本橋駅) 지역' 등 일본 현대미술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 방문도 포함됐다.

이번 아트테크 투어에는 아트테크 전문가인 최고운 전시감독이 전 일정에 동행한다. 미술 감상에 관심은 있지만 투자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을 대상으로 작품을 바라보는 기준과 시장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도쿄의 주요 문화 공간인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다이칸야마 T-SITE', '아자부다이 힐즈' 방문 일정도 포함됐다.

위트래블 측은 이번 프로그램이 작품과 관람객 간의 거리를 좁히고 예술을 보다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쇼핑과 옵션 일정을 배제하고, 여행 전문 PD와 일본어 통역 가이드가 전 일정에 동반해 여행과 전시 관람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최고운 전시감독은 도쿄를 중심으로 한 이번 일정이 미술을 직접 보고 경험하며 안목을 넓힐 수 있는 실전형 여행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고운 전시감독은 융복합 문화예술 전시와 예술가의 삶을 다루는 방송 프로그램 '최고운의 아트테크'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아트테크 투어 관련 문의는 전시기획사 고운 또는 위트래블을 통해 가능하다.

사진 제공_전시기획사 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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