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2 |
'신(新) VJ특공대' 코너를 통해 방송되는 이번 편은 경기도 여주시에서 하루 최대 6천 개의 뚝배기를 생산하는 공장을 중심으로, 식탁 위 익숙한 그릇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집중 조명한다.
여주시에 위치한 이 뚝배기 공장은 열에 강한 특수 재료와 고온 소성 과정을 통해 내구성 높은 뚝배기를 생산하고 있다. 반복되는 고온 조리와 직접 화기에 닿는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뚝배기는 특히 한식 요리에 필수적인 도구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같은 여주시에 위치한 '오학 감자탕 본점'도 함께 소개된다. 이곳은 깊고 진한 국물의 감자탕을 뚝배기에 담아내는 방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맛과 온기를 오래 유지하는 뚝배기의 장점이 극대화된 식당으로 평가받고 있다.
KBS2 '생생정보'는 이날 방송을 통해 평범하지만 없어선 안 될 식기의 가치를 되새기며, 뚝배기에 담긴 장인정신과 우리 밥상의 풍경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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