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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대만 첫 해외 단독 팬미팅 성료...스타트렌드 걸그룹 대표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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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대만 첫 해외 단독 팬미팅 성료...스타트렌드 걸그룹 대표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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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스타트렌드가 집계한 1월 1주차 K-POP 여자 그룹 부문 투표에서 피프티피프티가 148만9464표를 기록하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음악 활동과 더불어 글로벌 팬들과의 직접적인 교감이 이어지며 팬덤의 지지가 투표로 나타났다는 평가다.

해외 팬들과의 만남으로 확장된 피프티피프티의 영향력

지난 10일, 피프티피프티는 데뷔 이후 해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글로벌 행보에 나섰다.

대만에서 열린 팬미팅 'Let's Play Tweny Party'는 2회차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대표곡 무대와 Q&A 토크, 게임 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무대에서는 'Pookie'를 비롯해 '가위바위보', 'Skittlez' 등 다채로운 곡들이 이어졌고, 회차별로 다른 셋리스트 구성과 커버 댄스 무대가 더해지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멤버들이 전한 진심 어린 소감 역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이러한 소통 중심의 행보가 높은 득표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MADEIN, 신선함으로 2위

2위는 MADEIN이 3만5200표로 차지했다. 비교적 짧은 활동 이력에도 불구하고 신선한 콘셉트와 팀 색깔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투표 결과에 반영됐다는 반응이다.

상위권 흐름


3위 여자친구 2만2824표, 4위 프로미스나인 2만0286표, 5위 하이키 1만3044표로 집계됐다.

6위부터

러블리즈, CSR(첫사랑), 트리플에스, 비비지, 리센느


이번 투표에서는 그룹 모두 팬들과의 소통과 무대 경험을 통해 신뢰를 쌓아왔다는 공통점이 드러났다. 국내를 넘어 해외로 활동 반경을 넓히는 흐름 속에서 K-POP 여자 그룹을 향한 팬덤의 관심은 더욱 다양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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