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출신 음대 교수, 서현 '특혜' 논란에 일침⋯"뭐가 문제? 취미면 더 대단"
서현. 소녀시대 출신 서현(35)의 오케스트라 협연을 두고 연예인 특혜 논란이 흘러나온 가운데 ‘나는 솔로’ 13기 정숙이 소신 발언에 나섰다. 16일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클래식계 극보수들의 문제는 이전부터 많이 생각했던 거라 일침 좀 하겠다”라며 “도대체 뭐가 문제냐”라고 지적했다. 정숙은 오르가니스트 겸 현직 음대 교수로 최근 서현의 협연
- 이투데이
- 2026-01-17 18:4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