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투자증권 |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차에 걸쳐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한국투자금융그룹 계열사 임직원 가족이 참여한 '2026 트루프렌드(True Friend) 한가족 스키캠프'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트루프렌드 한가족 스키캠프는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1박 2일 일정의 행사다. 2003년 이후 매년 진행되고 있다. 임직원들이 일터 밖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재충전하고, 구성원 간 유대와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2200여명이 참여했다. 다양한 미니게임과 체험 프로그램도 열렸다. 인기 아티스트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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