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키친보스 봄나물새우죽을 출시한다. / BGF리테일 |
아시아투데이 차세영 기자 = 편의점 CU가 최근 화제의 요리 경연대회에 출연했던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와 손잡고 프로그램 속 화제의 메뉴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CU에서 출시되는 상품은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가 해당 요리 경연대회에 선보인 메뉴를 재현한 '봄나물 새우죽(3200원)'과 김호윤 셰프의 레시피로 빚어낸 '갓김치 만두(3200원)'다.
오는 14일에 출시되는 봄나물 새우죽은 유채와 미나리 등 봄나물과 새우로 맛을 내 깊고 깔끔한 감칠맛이 특징이며, 경연 당시 심사위원이 '계속 먹고 싶은 죽'이라고 평가해 화제를 모았다. CU는 김호윤 셰프와 함께 편의점에서도 해당 메뉴의 특징인 감칠맛을 느낄 수 있도록 집중했다.
27일에는 쫄깃한 만두피에 갓김치를 가득 넣어 만든 갓김치 만두를 선보인다.
'봄나물 새우죽'은 요리 경연대회에 등장한 메뉴를 업계에서 제일 먼저 선보이는 제품이다. CU는 지난 2024년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밤 티라미수를 업계에서 가장 빨리 선보이며 그해 편의점 최고의 히트 상품을 만들어 낸 바 있다.
김소희 BGF리테일 HMR팀 MD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요리 경연대회 속 화제의 메뉴를 고객들도 직접 맛볼 수 있도록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와 협업해 편의점 상품으로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CU는 최신 이슈를 반영한 속도감 있는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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