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업계가 연초 가전제품 할인행사로 고객유치에 나섰다. 12일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에서 고객이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 혜택이 적용된 OLED TV를 살펴보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