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 군수는 12일 괴산군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괴산군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이를 위해 AI 기반 최첨단 으뜸 농업도시 구축, 농민 소득 증대 및 가공·유통 지원 시스템 혁신, 스마트 농업 및 재난 안전망 확대, 소상공인·자영업자 자생을 위한 지원확대, 건강 의료 및 구석구석 살피는 돌봄 복지정책 등을 공약했다.
또한 주민 참여형·생활 밀착형 문화·예술·체육 인프라 확충, 글로벌 교육 투자 확대, 11개 읍·면의 특화된 균형 발전 전략, 지역 청년 우선 주택 공급 및 청년 우대 정책, 공직사회의 '신바람 행정' 등 10대 약속을 했다.
나용찬 전 괴산군수는 "군민과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만나기 쉬운 군수', '문턱은 낮게, 소통은 넓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수가 되겠다."며 "288개 마을 1천400리 길을 발로 뛰며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고 강조했다.
AI기반 최첨단 농업도시 구축 약속11개 읍·면 균형 발전 전략 등 제시 나용찬,괴산군수,지방선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