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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시청, 자녀보호기능 가이드북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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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시청, 자녀보호기능 가이드북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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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유해한 영상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OTT 시청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가이드북이 발간됐다.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병재, 이하 영등위)는 12일 OTT 플랫폼별 자녀보호기능 활용 방법을 총정리한 'OTT 자녀보호기능 가이드북'을 국내 최초로 펴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6.01.12 oks34@newspim.com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6.01.12 oks34@newspim.com


이번 가이드북은 보호자가 OTT 서비스에 적용된 자녀보호기능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이용자 안내서다. 주요 OTT 플랫폼별 자녀보호기능 설정 방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가정 내 활용도를 높였다. 최근자녀보호기능을 업데이트한 쿠팡플레이, 티빙, 위버스 등 주요 OTT 플랫폼의 최신 변경 사항도 가이드북에 반영했다.

김병재 영등위 위원장은 "OTT 서비스는 접근이 쉬운 만큼 보호자의 역할과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이드북을 활용해 보호자가 자녀의 영상물 시청지도를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OTT 자녀보호기능 가이드북'은 영등위 공식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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