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이천시는 올해 농촌지역 빈집 정비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다음 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1년 이상의 미거주·미사용 농어촌 주택 및 건축물을 정비해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농촌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2019년부터 추진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48동이며, 한 동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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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1년 이상의 미거주·미사용 농어촌 주택 및 건축물을 정비해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농촌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2019년부터 추진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48동이며, 한 동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 참여 신청을 하려면 빈집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대상 건축물의 사진을 갖고 기한 내에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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