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관세청 김정 조사국장(가운데)이 12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방문해 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 시범사업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6.01.12.[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 관세청은 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 시범사업을 진행 중인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에 마약탐지견을 매주 1회씩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국제 우편물이 최종 배송되기 전 유통 단계에서 마약류를 추가로 걸러내기 위한 조치다. 관세청은 "주요 공항만 11개 세관에서 활동 중인 마약탐지견을 2차 검사 현장에도 활용해 마약류 반입 시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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