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대구 북구는 오는 14일 산격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산격7지구' 지적 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토지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상황을 바로잡고, 디지털화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산격7지구 지적 재조사사업은 대구시청 산격청사 북측 산격동 1117-1번지 일원 총 110필지(1만1천387㎡)를 대상으로 한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토지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상황을 바로잡고, 디지털화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산격7지구 지적 재조사사업은 대구시청 산격청사 북측 산격동 1117-1번지 일원 총 110필지(1만1천387㎡)를 대상으로 한다.
북구는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사업 추진 배경,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 방식 등을 설명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구민의 재산권 보호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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