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메트로신문사 언론사 이미지

영암군, 전남대 치의학전문대학원 의료봉사 활동 실시

메트로신문사 양수녕
원문보기

영암군, 전남대 치의학전문대학원 의료봉사 활동 실시

속보
다카이치 총리 "23일 정기 국회에서 중의원 해산"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고정태)의 전공의와 학생 등 의료진 50여 명이, 9일 영암군 미암권역활성화센터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에 의료봉사에 이은 이날 활동에서 전남대 의료진들은, 가지고 온 치료 장비 등으로 정기 치과 검진이 어려운 미암면민들에게 구강 검진, 발치, 스케일링, 충치 치료, 불소 도포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계화 미암면발전협의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렇게 찾아와 봉사활동을 해줘서 고맙다. 많은 분들이 집 가까이에서 편하게 치과 치료를 받았다"고 인사했다.

고정태 전남대 치의학전문대학원장은 매년 꾸준히 미암권역활성화센터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