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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통개항 전복 사고 승선원 4명으로 확인…1명 심정지(종합)

뉴시스 김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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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통개항 전복 사고 승선원 4명으로 확인…1명 심정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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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저체온증 병원 이송, 1명 귀가
[태안=뉴시스] 12일 충남 태안 통개항 인근 바다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사고로 현장에 출동한 태안해경이 이는 어선에 올라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태안해양경찰서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 12일 충남 태안 통개항 인근 바다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사고로 현장에 출동한 태안해경이 이는 어선에 올라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태안해양경찰서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12일 충남 태안 통개항 인근 바다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사고 관련 당초 이 어선에 4명이 탔던 것으로 확인됐다.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6분께 발생한 4t급 양식장관리선 전복사고로 구조된 승선원은 3명이 아닌 4명이다.

이들은 인근을 항해 중이던 또 다른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하지만 이 중 선장 A(70대)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외국인 승선원 중 2명은 저체온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나머지 1명은 별 이상 없이 귀가했다.

해경은 생존한 선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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