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기자]
(원주=국제뉴스) 박형식 기자 = 원주시는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5곳의 돌봄 시간을 연장 운영하고 있다.
연장 시간은 오전의 경우 7시부터 9시까지, 오후는 8시부터 10시까지다.
연장 돌봄 사업은 2023년 3곳으로 시작해 지난해 4곳으로 확대됐다. 올해부터는 긴급·일시 돌봄 수요가 많은 방학 기간(1·2월, 7·8월)에 오전만 연장 운영하는 1곳이 늘어나 총 5곳에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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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아동센터 5곳 돌봄 시간 연장 운영 |
연장 시간은 오전의 경우 7시부터 9시까지, 오후는 8시부터 10시까지다.
연장 돌봄 사업은 2023년 3곳으로 시작해 지난해 4곳으로 확대됐다. 올해부터는 긴급·일시 돌봄 수요가 많은 방학 기간(1·2월, 7·8월)에 오전만 연장 운영하는 1곳이 늘어나 총 5곳에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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