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는 73만 5천여 표를 받은 강문경이다. 방송과 지역 행사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팬들은 "강문경의 무대는 늘 기다려진다", "트로트의 미래"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3위는 45만 7천여 표를 얻은 성리, 4위는 33만 4천여 표의 김준수, 5위는 30만 497표를 기록한 송민준이 차지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에녹
문태준
진해성
진욱
유민
11위부터 30위까지는
조명섭, 크리스영, 장민호, 전종혁, 신승태, 유지우, 영기, 임다운, 천록담, 신유, 송도현, 하루, 황민우, 장송호, 김중연, 최우진, 박지현, 신성, 강민수, 나상도 순이다.
이번 순위는 전통 트로트의 정통성과 현대적인 감성을 동시에 아우르는 가수들이 팬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음을 보여준다. 환희를 중심으로 한 감성파 보컬들의 상승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트로트 무대의 흐름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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