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진 기자]
(강릉=국제뉴스) 장덕진 기자 = 강동면발전협의회는 9일 오전 11시 강동복지회관에서 관내 유관기관 및 자생단체 회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강동면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 발전과 화합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신년사와 축사, 신년하례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서로 덕담을 나누며 새해 각오와 지역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오찬으로 강동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떡만둣국을 함께 나누며 한 해의 힘찬 출발과 다짐을 되새겼다.
김억기 강동면발전협의회장은 "희망찬 2026년 새해를 맞아 강동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이번 신년인사회가 강동면의 결속을 다지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강동면민 모두가 화합과 협력으로 강동면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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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제뉴스) 장덕진 기자 = 강동면발전협의회는 9일 오전 11시 강동복지회관에서 관내 유관기관 및 자생단체 회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강동면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 발전과 화합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신년사와 축사, 신년하례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서로 덕담을 나누며 새해 각오와 지역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오찬으로 강동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떡만둣국을 함께 나누며 한 해의 힘찬 출발과 다짐을 되새겼다.
김억기 강동면발전협의회장은 "희망찬 2026년 새해를 맞아 강동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이번 신년인사회가 강동면의 결속을 다지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강동면민 모두가 화합과 협력으로 강동면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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