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탑스타 |
김용빈, 김의영, 플레이브, 케플러, 유니스, 아홉이 ‘K탑스타’ 1위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월 05일부터 1월 11일까지 79회차 인기 투표가 진행됐다.
김용빈, 27주 연속 ‘K탑스타’ 1위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27주 연속 ‘K탑스타’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김용빈은 79회차 투표에서도 왕좌를 고수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진해성이 높은 득표율로 1위를 뒤쫓았으며, 3위는 김호중이 차지했다.김의영, 11주 연속 왕좌 지키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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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영 역시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꾸준히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상황. 김의영은 이번 주 투표에서도 왕좌에 오르면서 11주 연속 1위에 기록했다. 2위는 홍지윤이 이름을 올렸으며, 3위는 요요미가 차지했다.
플레이브, 2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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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비아이를 꺾고 1위에 올랐던 플레이브는 이번주 투표에서도 왕좌에 오르면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데 성공했다. 2위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꼽혔으며, 3위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차지했다.
유니스, 새해에도 여전한 ‘최고의 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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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유니스는 새해에도 ‘최고의 루키’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이번 주 투표에서도 유니스는 왕좌를 굳히면서 새해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 2위는 키라스가 이름을 올렸다.
아홉, ‘괴물신인’의 새해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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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꾸준히 최고의 루키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아홉은 이번 회차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하면서 ‘괴물신인’의 저력을 증명했다. 2위는 호라이즌이 이름을 올렸다. 3위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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