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오는 6월까지 문화·예술, 과학·정보, 건강·보건, 자기개발 등 4개 분야 12개 상설 프로그램과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드럼·케이팝(K-POP) 댄스·토요일 과학·요리 톡톡 등이 주요 강좌다.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자기개발·과학정보·문화예술·건강보건 등 12개 분야 19개 반을 마련했다.
주산·ITQ·코딩·수채화·플라잉 요가 등 청소년의 흥미와 진로 탐색을 고려한 프로그램들이 제공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수강료가 무료이며 일부 과정은 교재비나 재료비만 참가자가 부담한다.
온라인 접수는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각 시설로 문의하면 된다.
금산군 관계자는 "댄스실, 밴드실, 체육관 등 다양한 활동 공간을 갖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여가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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