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
케이뱅크(행장 최우형)가 '궁금한 적금' 출시 1년여 만에 누적 개설 계좌 수 100만 좌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궁금한 적금'은 단순한 저축을 넘어 반복적인 참여를 통해 생활 습관을 만들어준다. 한달 만기 적금으로 매일 입금할 때마다 랜덤 금리가 적립되고 한 달 뒤 만기 시에 누적된 금리가 적용된다. 시작 기본 금리는 연 0.7%로 31일동안 빠짐없이 입금할 경우 최고 연 6.7%를 받을 수 있다.
고객의 일상 속 습관으로 자리 잡은 상품은 반복적인 재가입으로 이어졌다. 출시 이후 총 5번의 시즌을 거친 궁금한 적금은 시즌별 평균 재가입률이 80%에 달한다. 시즌별로 평균 개설 계좌 수는 20만좌를 넘으며 꾸준한 호응을 얻었고 그 결과 출시 1년 여 만에 100만좌를 돌파했다.
현재는 일러스트 작가 수키도키와 협업한 시즌 5를 지난달 30일부터 운영 중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매일 저금 습관을 길러주는 궁금한 적금의 매력에 한 번 가입한 사람은 계속 가입해 N차 가입을 하게 된 것이 인기 비결이다”며 “고객에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로 새로운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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