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 만에 첫 비육사 출신 정보사령관이 된 박민영 육군 소장 등 각군 소장 진급자 41명이 내일 참모총장과 국방장관 신고를 마치고 야전으로 투입됩니다.
군 관계자는 OBS와의 통화에서 "계엄 수습 여파로 장성 후속인사가 몇 달간 지연되면서 각급 부대 지휘공백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특정 출신이 중용된 합참 작전1처장에 학군장교가 보임되는 등 소장과 마찬가지로 비육사 강세를 보인 준장 진급자들은 다음달 1일쯤 신고할 예정입니다.
[갈태웅]
군 관계자는 OBS와의 통화에서 "계엄 수습 여파로 장성 후속인사가 몇 달간 지연되면서 각급 부대 지휘공백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특정 출신이 중용된 합참 작전1처장에 학군장교가 보임되는 등 소장과 마찬가지로 비육사 강세를 보인 준장 진급자들은 다음달 1일쯤 신고할 예정입니다.
[갈태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