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명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9∼11일 당비를 납부하는 책임당원들을 대상으로 당명 개정 여부를 묻는 자동응답전화 조사를 진행한 결과 당명 교체 의견이 우세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당원 의견에 국민 공모, 당헌 개정 등 절차를 거쳐 다음 달 중 확정하면 2020년 9월 내걸었던 '국민의힘' 간판은 5년 5개월여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정철호]
지난 9∼11일 당비를 납부하는 책임당원들을 대상으로 당명 개정 여부를 묻는 자동응답전화 조사를 진행한 결과 당명 교체 의견이 우세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당원 의견에 국민 공모, 당헌 개정 등 절차를 거쳐 다음 달 중 확정하면 2020년 9월 내걸었던 '국민의힘' 간판은 5년 5개월여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정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