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해외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10일 대만에서 팬미팅 'Let's Play Tweny Party(렛츠 플레이 트웨니 파티)'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팬미팅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해외에서 단독으로 진행된 행사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의미를 더했다.
2회차 공연으로 진행된 이번 팬미팅에서 피프티피프티는 대표곡 무대는 물론, Q&A 토크와 '키워드 보고 소원 카드 그리기' 게임 등 다양한 코너를 선보이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한층 더 친근한 매력으로 팬들에게 다가가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해 챌린지 열풍과 함께 역주행 신화를 쓴 'Pookie(푸키)'를 비롯해, 최신곡 '가위바위보', 'Skittlez(스키틀즈)' 등 다채로운 무대로 팬미팅을 풍성하게 채웠다.
특히 1부와 2부의 셋리스트를 각각 다르게 구성해 더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1부에서는 'Heartbreak(하트브레이크)', 2부에서는 'Work of Art(워크 오브 아트)' 무대로 감미로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스페셜 코너로 준비한 댄스 메들리에서는 1부 걸그룹, 2부 보이그룹 메들리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데뷔 후 첫 해외 단독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 피프티피프티는 "대만 팬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너무 반가웠고 행복했다. 앞으로도 피프티피프티를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고,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새해의 시작인 1월을 글로벌 팬들과의 따뜻한 만남으로 연 피프티피프티는 올해도 더욱 좋은 음악과 새로운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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