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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 7년 연속 ‘교육메세나탑’ 수상

서울경제 우영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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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 7년 연속 ‘교육메세나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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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중심 맞춤형 교육지원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인 문암장학문화재단이 제18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7년 연속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

12일 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2025년 교육메세나탑은 최고상인 교육메세나탑에 28개 기관, 교육메세나패에 10개 기관, 표창장 4개 기관 및 개인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은 그동안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집중해왔다. 특히 저소득,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학생들의 진학 및 자립을 돕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교육 격차 해소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주요 성과로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대상 △학습비 및 교육비 지원 △희망을 미래로 장학금 지원 △아동학대 및 범죄피해아동 지원사업 △여성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사업 등이 있다. 현재 매년 약 400여명의 소외계층 학생들이 이러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

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 관계자는 "7년 연속 교육메세나탑 수상은 재단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은 결과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이 2016년 설립한 공익법인 문암장학문화재단은 부산지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인재육성과 교육지원에 힘써왔으며, 이밖에도 다양한 지역사회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우영탁 기자 ta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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