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맞아 증차 및 쿠폰 지급
‘몽땅정보만능키’ 통해 가능
임산부 대상 ‘예비엄마타다’ 이벤트
‘몽땅정보만능키’ 통해 가능
임산부 대상 ‘예비엄마타다’ 이벤트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TADA)’ 운영사 브이씨엔씨는 서울시와 함께 운영 중인 ‘서울엄마아빠택시’의 운영 규모를 연중 최대 500대 수준으로 확대하고, 임산부 대상 프로모션 ‘예비엄마타다’를 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엄마아빠택시는 지난해 약 300대 규모였으며, 올해는 200대 추가 증차를 통해 더 많은 양육 가정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1분기 중에는 카시트 2개 장착 차량 시범 운행도 시작해 다자녀 가정의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서울엄마아빠택시 이용자에게 기본 5000원 쿠폰, 다자녀 또는 한부모 가정에는 추가 5000원 쿠폰, 이용 후 하차 시 5000원 예약 전용 쿠폰이 각각 지급된다. 서비스 신청은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종합 누리집 ‘몽땅정보만능키’에서 가능하다.
타다, ‘서울엄마아빠택시’ 운영 확대(사진=브이씨엔씨) |
서울엄마아빠택시는 지난해 약 300대 규모였으며, 올해는 200대 추가 증차를 통해 더 많은 양육 가정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1분기 중에는 카시트 2개 장착 차량 시범 운행도 시작해 다자녀 가정의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서울엄마아빠택시 이용자에게 기본 5000원 쿠폰, 다자녀 또는 한부모 가정에는 추가 5000원 쿠폰, 이용 후 하차 시 5000원 예약 전용 쿠폰이 각각 지급된다. 서비스 신청은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종합 누리집 ‘몽땅정보만능키’에서 가능하다.
타다는 임산부 대상 자체 프로모션 ‘예비엄마타다’도 마련했다. 대상은 서울·경기도 거주 임산부이며,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포인트도 사용할 수 있다. 올해는 경기도 거주 임산부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예비엄마타다 쿠폰은 5000원 쿠폰, 5000원 예약 전용 쿠폰, 10% 할인 쿠폰, 인천공항 출·도착 3만원 예약 쿠폰 등 상황별로 구성됐다. 쿠폰은 타다 앱에서 수령·사용 가능하다.
타다 관계자는 “다자녀 가정의 카시트 추가 요청을 반영하기 위해 서울시와 협력해 왔다”며 “양육 가정과 임산부가 체감할 수 있는 이동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