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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와 혜택의 ‘결합’…놀유니버스, 뮤지컬 ‘비틀쥬스’월요라이브서 최대 40% 역대급 할인

헤럴드경제 박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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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와 혜택의 ‘결합’…놀유니버스, 뮤지컬 ‘비틀쥬스’월요라이브서 최대 40% 역대급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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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 라이브’ 연계 실시간 티켓 판매…라이브 중 타임세일 전개
월요라이브 홍보 이미지. [놀유니버스 제공]

월요라이브 홍보 이미지. [놀유니버스 제공]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놀유니버스가 콘텐츠 감상과 티켓 구매를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공연 라이브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

놀유니버스는 12일 오후 7시 NOL·NOL 티켓 유튜브 채널과 자체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 ‘NOL 라이브’를 통해 월요라이브 ‘비틀쥬스’ 편을 동시 생중계한다고 이날 밝혔다.

월요라이브는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월요일마다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다양한 뮤지컬을 이야기하며 무대의 감동을 일상으로 이어가는 라이브 콘텐츠다. 이번 라이브에는 뮤지컬 ‘비틀쥬스’의 정원영, 홍나현, 나하나, 정욱진 배우가 출연해 작품의 매력을 심도 있게 짚어주는 관전 포인트 소개부터 연습실 에피소드 등 생생한 무대 뒷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극 중 주요 넘버를 라이브로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도 마련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방송은 처음으로 월요라이브 실시간 티켓 판매를 병행하는 라이브 커머스 형태로 진행된다. 방송 중에만 뮤지컬 비틀쥬스 티켓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타임세일을 실시한다. 라이브 종료 후에도 13일 자정까지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라이브 중 예매 인증 고객 3명, 이벤트 참여 고객 3명, 소통왕 1명을 추첨해 배우 사인이 포함된 폴라로이드 사진과 키링 세트 등 특별 굿즈를 증정해 시청자 전용 혜택을 확대한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이번 월요라이브는 콘텐츠 감상에 그치지 않고, 관객이 배우와 소통하며 바로 관람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한 첫 시도”라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콘텐츠와 혜택을 결합해 NOL이 전달하는 공연 관람의 즐거움을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