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속보] 국민의힘 당명 바꾼다…68.19% 개정 찬성

이데일리 노희준
원문보기

[속보] 국민의힘 당명 바꾼다…68.19% 개정 찬성

서울맑음 / -3.9 °
[이데일리 노희준 김한영 기자]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 12일 설명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