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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보겠다" 진세연, 업그레이드 미모 반응 뜨거워…어느 정도길래

MHN스포츠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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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보겠다" 진세연, 업그레이드 미모 반응 뜨거워…어느 정도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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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예나 기자) 배우 진세연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모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말미에는 진세연의 출연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허영만은 진세연에게 "별명이 잠원동 윤아였냐"고 물어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미모를 언급했다. 현장에서도 진세연의 실물 미모에 놀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 남성 손님은 "살면서 만난 사람들 중 제일 예쁜 것 같다"며 감탄했고, 식당 주인은 "산나물 밥 먹으면 더 예뻐져서 못 알아볼 수도 있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짧은 예고편만으로도 진세연의 미모를 향한 극찬이 이어졌고,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진짜 못 알아볼 정도", "원래도 예뻤는데 더 예뻐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세연은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MHN DB,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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