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포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원문보기

[포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속보
복지부 "의대 3058명 초과 증원, 지역의사제 정원 적용 검토"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