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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네, 점심 시간대 직장인 안성맞춤 메뉴 구성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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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네, 점심 시간대 직장인 안성맞춤 메뉴 구성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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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우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 최근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효율과 만족도를 동시에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제한된 시간과 업무 환경 속에서 식사 속도와 만족도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메뉴가 주목받고 있다. 간편한 식사 진행은 물론 충분한 포만감과 속 부담을 줄인 구성이 중요해지면서 김밥·분식 브랜드 내에서도 점심 시간대 활용도가 높은 메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김가네의 일부 메뉴는 직장인 점심 식사에 적합한 구성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국물 메뉴부터 간편식, 한 그릇 식사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면서도 점심 시간대 소비 특성을 반영했다는 평가다.

국물 메뉴로는 들깨얼큰완자탕과 순두부찌개가 있다. 들깨얼큰완자탕은 고소한 국물과 완자를 중심으로 구성돼 충분한 포만감을 제공하면서도 맛의 균형을 고려한 구성이 특징이다. 순두부찌개는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국물로 속 부담이 적어 점심 시간대 선호도가 높은 메뉴로 꼽힌다.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한 메뉴로는 온소바와 샐러드김밥이 있다. 온소바는 비교적 가벼운 구성과 빠른 식사 진행이 가능해 점심시간이 제한적인 직장인에게 적합하며, 샐러드김밥은 채소 중심 구성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원하는 수요를 반영한다.

한 그릇 식사를 선호하는 경우에는 소고기돌솥비빔밥이 대안으로 제시된다. 다양한 채소와 소고기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영양 균형 측면에서 강점이 있으며, 돌솥 특유의 보온성과 식감으로 점심 식사의 만족도를 높인다.

김가네 관계자는 "점심시간이 제한적인 직장인들을 위해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을 강화하고 있다"며 "국물 요리부터 한 그릇 식사,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메뉴까지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식사 취향을 반영해 계절과 이용 목적에 맞춘 메뉴 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혀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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