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밝히는 박철효 한국가스공사 부단장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농구연맹(KBL)이 외국인 선수 라건아의 세금 문제로 물의를 빚은 대구 한국가스공사 구단에 제재금 징계를 내렸다. KBL은 13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8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가스공사 구단에 '이사회 결의사항 불이행'을 이유로 제재금 3천만원을 부과했다. 사진은 이날 재정위 참석 후 취재진에 입장을 밝히
- 연합포토
- 2026-01-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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