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율 기자 |
연일 한파가 이어지며 동장군의 서슬 퍼런 기세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이에 한강은 평년보다 7일 일찍 얼어붙었다. 얼어붙은 한강 뒤로 뿜어져 나오는 빌딩 숲 수증기는 멈추지 않는 도시의 생명력을 보여주는 듯하다. 사진은 한파가 몰아친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한강변이 얼어붙어있는 모습.
글·사진=천재율 기자 1000jae@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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