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난' 보아, 정리된 피드 속 '눈길'…NCT 위시는 남겼다
사진=보아 SNS 가수 겸 프로듀서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가운데, SNS에 자신이 프로듀싱을 맡았던 NCT 위시와 함께 찍은 게시물을 남겨뒀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오는 12월 31일을 끝으로 계약 업무를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보아는 데뷔 이후 25년간 몸담았
- 텐아시아
- 2026-01-1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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