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박상훈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만 데치는 게 좋다. 냄비 뚜껑을 열고 30~40초 정도 데치면 된다. 오래 데치면 물러지고 영양소도 파괴된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