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3~5인 중대선거구제'와 '무투표 당선 방지법'을 도입해 특정 정당의 지역 독점과 부패를 원천적으로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오늘(11일) 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돈 공천' 문제가 다시 불거지며 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면서 "이런 지방선거를 더 이상 반복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헌법재판소가 제시한 2월 19일까지는 반드시 선거구 논의를 마무리해야 한다"며 "그 내용은 선거의 투명성을 높이고, 정치의 다양성과 비례성을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방향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또, '돈 공천 추방 4법'의 도입 필요성도 주장했습니다.
[유재명]
조국혁신당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오늘(11일) 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돈 공천' 문제가 다시 불거지며 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면서 "이런 지방선거를 더 이상 반복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헌법재판소가 제시한 2월 19일까지는 반드시 선거구 논의를 마무리해야 한다"며 "그 내용은 선거의 투명성을 높이고, 정치의 다양성과 비례성을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방향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또, '돈 공천 추방 4법'의 도입 필요성도 주장했습니다.
[유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