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충, 김한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의 경기, KB손해보험 하현용 감독대행이 기뻐하고 있다.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