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손태영이 경력 단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첫 라이브에 내건 남편 권상우의 역대급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라이브를 진행한 손태영은 "TV 방송에서도 보고 싶다"는 한 구독자의 댓글에 "TV 방송을 하려고 해도 공백이 꽤 있지 않나. (쉰 지) 5년 이상이 되지 않았나. 뭘 할 수 있을까"라고 답했다.
이어 "이모 역할이나 중년들의 연기 그런 드라마를 해야 하는데 또 그런게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이지 않나. 언젠가는 이모나 엄마 이런 것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털어놨다.
다이어트 비법을 알려달라는 말에는 "혈당 관리를 한다. 빵을 되게 좋아하는데 밥을 먹고 싶을 때는 빵을 안 먹고, 빵을 먹을 때는 밥을 줄인다. 저한테는 군것질을 줄이는 게 좋더라. 따로 다이어트를 하지는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